인천의 힘! 남구의 자존심! - 국회의원 홍일표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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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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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부시장 홍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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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소신으로 놀라운 결과를이루었습니다.

  • 2014아시안게임
  • Music Korea 2007
  • 중남미 시장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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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아시안게임 인천 유치를 위한 홍일표 정부문시장의 활동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제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2014년 아시안 게임 유치현장을 발벗고 뛰어 다녔습니다.

1. 2014 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한 정당의 지지 보증서 확보

추진배경

- 2014 아시안게임의 유치전이 막바지에 이른 2007.3. 말경 인도는 인천이 한국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시차원만의 유치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정보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만 관심을 두고 있다고 주장하여 OCA와 각국 NOC에 대한 공세를 하고 있었음.

- 인도는 대외협력 국무장관 등정부 고위인사를 쿠웨이트에 파견, OCA를 방문하여(07.3.10) 개최 도시 계약에 필요한 제반조건에 대한 정부의 보증서를 전달하고 OCA 회장의 인도 지지를 요청하였음.

- 인도의 정부 보증서 전달은 인천의 정부 보증을 받기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 또는 인천의 약점으로 회자되고 있는정보 지원에 있어 인도의 우세를 과시하고자 하는 전략적 공세로 분석되었음.

- 인천이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신속히(4월 10일한) 취하지 못할 경우, 이는 인천의 치명적 약점으로 작용하여 ,OCA 지도부의 인도 지지폭으로 급격한 방향전환을 불러 올 가능성이 높았음.

- 이에대하여 유치위원회는 인도의 정부 보증서에 상응하는 정부 보증서를 전달하여 인도의 공세를 무력화하고 신속한 대응능력을 보여줌으로써 중앙정부, KOC등과 협력체제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음.

추진내용

이에 유치위원회에서는 집권여당의 지지보증은 물론 야당의 지지보증까지 확보하여 OCA에 제출할 것을 구상하여 한나라당 소속 정치인 출신인 홍일표정무부시장을 각 정당에 파견하게 되었음.
홍일표정무부시장은 2007.4.4 국회를 방문하여 당시 집권여당인 열린우리당 정세균 당의장과 야당인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를 잇 따라 만나, 2007년의 대통령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2014년의 아시안 게임이 인천에 유치될 경우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치궈이 앞장서겠다는 내용의 지지보증서를 받아 내었고, 유치위원회는 이를 OCA에 송부하였음.

아시안 게임 유치 지지보증서를 전달받고 있는 모습

2. 2014 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한 베트남, 캄보디아 방문

방문배경

한국의 노동부에서는 외국인고용과 관련하여 그동안 시행하여 오던 산업연수생제도를 2007년부터 폐지하고, 고용허가제를 전면 적으로 시해하게 되었음. 고용허가제란 국내 인력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허가하여주는 제도로서, 외국인 근로자의 도입, 관리를 정부(노동부)가 직접 담당하는 제도임.
고용허가제하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내국인 근로자와 동등한 혜택을 보장받게되어 각종 사회보험 혜택은 물론 임금도 내국인 근로자와 대등하게 대우받기 때문에 외국인근로자들에게는 대단히 유리한 제도임.이에 안상수 인천시장님은 우리나라에 외국인근 로자를 많이 파견하는 나라들을 방문하여 새롭게 바뀐 고용허가제를 설명하면서 그 기회에 인천 아시안게임 유치에 대한 협조를 구하는 자리를 가져 보도록 지시하였고, 그 지시에 따라 정무부시장이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방문하게 되었음.
따라서 방문 일정은 우선 외국인근로자의 송출과 관련이 있는 해당국의 노동무를 방문하여 협조를 구한 뒤 해당국의 NOC 관계자를 만나는 순서로 진행되었음.

베트남 방문 결과

- 2014아시안게임의인천 유치를 위하여 그동안 우리시를 지지해 왔던 베트남을 방문, 다가오는 쿠웨이트시티에서의 개최지를 결정 에 변함없는 우리시 지지를 당부하고 재차 우리시 지지국가임을 확인하였음.

- 또한, 현지 주재 대사관과의 적극적인 연계 협조로 한국 정부차원의 인천 유치 지원의사를 베트남 NOC사무총장에게 전달하였음.
=> 한국 정부와 국민이 함께 유치활동을 전개하는 계기 마련.

베트남NOC사무총장

- 2014AG 유치 희망을 이해하며, 올림픽과 월드컵 개최경험을 살려 2014 아시안게임도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으리라 생각됨.
- 2018년 베트남의 아시안게임 유치에 한국의 지원을 요청함.

베트남 NOC 사무총장과의 담화 전경 및 기념 촬영

캄보디아 방문 결과

캄보디아 노동훈련부 차관과의 담화 전경 및 기념 촬영

- 2014아시안게임의 인천 유치가 한국과 캄보디아간의 더욱더 활발한 인적 교류를 통한 공동번영에 기여할 것임을 약속.
=> 캄보디아의 훈센총리 측근인 Pich Sophoan 노동훈련부차관의 “인천의 아시안게임 유치는 Don’t worry”라는 인사에서 캄보디아의 우리시 지지를 확인하였음.
=> VISION 2014 INCHEON DREEM 소개로 스포츠 약소국가인 캄보디아의 스포츠 인재 양성을 통한 메달 획득 비젼 제시.

식사 장소에서 대화 장면

헤어지기 전 확실한 지지를 확인하기 위한 포옹장면

3. 쿠웨이트 유치 현장에서의 활동

방문배경

2014 아시안게임 유치전이 펼처진OCA총회장은 쿠웨이트의 수도 쿠웨이트시티에 소재한 메리어트 호텔 2층이었고, 그 2층으로 올라가는 1층 입구에 인천과 델리의 홍보부스가 서로 마주보는 위치에 마련되어 있어 많은 내방객들이 왕래하면서 구경도 하고, 양진영에서는 서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정무부시장은 2007.4.16 현지에 도착하여 인천시의 홍보부스에 찾아오거나 그 앞을 지나가는 주요 인사들에게 영어로 인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는 등으로 인천을 알리는 일을 장시간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보로 아의 인도쪽 부스에 집결하는인도의 체육관계자들과 도 친절한 인사와 대화를 나누면서 게임의 유치를 위하여 경쟁하는 시점에 만났지만 유치결과가 확정되면 평소의 우의가 더욱 돈독 히 되어야 함을 강조하여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4. 유치 후의 홍보활동

아시안게임 유치, 그날의 감동 2007년 4월 25일 기사(인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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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korea

홍일표는 2007인천국제악기전시회(2007. 6. 14 ~ 6. 16)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관련공무원, 악기전시회 사무국 요원 등과 함께 독일 Frankfur에서 개최된(2007.3. 28 ~ 3. 31) Musikmesse 2007에 참가하여 1604개 업체(독일업체 547, 해외업체 1057)를 대상으로 인천국제악기전시회 참가 권유 및 공세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였고 Musikmesse의 벤치마킹을 통하여 전시회 준비에 만 전을 기할 수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주요사진

삼익악기 대표와의 면담
송화 대표자와 면담
CORT 악기 대표와 면담
MuseBook 대표와 면담
우성코러스악기 대표와 면담
Swing Guitar 대표와 면담
Olympia 대표와의 면담
천우 무공대표와 면담
Universal 악기 대표와 면담
영창악기 대표와 면담

music Korea 2007 개최

2007. 6. 14(목) ~ 16(토)까지 3일간 COEX 컨벤션홀(3층)에서 Music Korea 2007에는 독일 Frankfurt에서 상담했던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 참가업체 총 145개사, 332부스로 2005년 대비 각각 52%, 30%증가
  • 해외바이어 총 26개국 213명이 참관하여 2005년 대비 63% 증가
  • 참관객수 총 29,785명으로 2005년 대비 27% 증가
    - 학생 등 단체관람이 줄고 바이어, 음악 애호가의 참관이 늘어남
  • 총 3,466건에 33억 4천만원 상담에 792건 18억원 계약 (2005년대비 100% 증가)

전시장 사진

경인일보 지면 기사

악기산업의미래_경인일보 07년 4월 6일자 지면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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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24 부터 7. 4 까지 인천의 중소기업인 15명과 함께 중남 미 시장개척을위해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및 멕시코를 다녀왔다. 중남미는 아세안과 함께 세계시장에서 이머징 마켓으로 발돋움하 고 있는 곳인데도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멀다는 이유로 그동안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 미쳤던 곳이다. 한 때 해방신학과 종속이론 의 진원지로 유명했던 중남미, 그러나 지금은 새롭게 떠오르는 시 장으로 전세계적 관심을 끌고 잇는 중이다.

친미.우파정책의 성공모델, 콜롬비아

콜롬비아는 인구가 4천만이 넘어 인구로만 보면 중남미 국가중 브라질, 멕시코에 이어 제3위이며, 국민소득은 1인당 3,300달러 정도이나 연 6-8%의 경제성장을 하고 있는 중이다. 수입시장 규모는 연간 150억불 내외로서 주 수입품목은 자본재 및 공산품 소 비재, 주 수입원은 미국(42%), 중남미(23%), EU(16%)등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와의 교역은 아직 크지 않은 실정이다. 콜롬비아는 중남미 국가중 비교적 건실한 경제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80년대 중남미 외채위기에도 불구하고 모라토리움이나 살 인적인 인플레를 겪지 않았다. 연간 10억달러로 추정되는 마약자금의 유입으로 안정적인 환율 운영이가능한 나라로 평가되고 있다.

안데안 국가중에서는 비교적 산업기반이 형성되어 있는 편으로, 섬유, 플라스틱, 자동차, 타이어, 철강, 화훼류, 커피 등의 산업은 수출산업으로 인정될 만한 제조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자본재 및 내구성 소비재의 수입은 90%에 이른다.

지역별, 계층별 소득격차가 심각하여 상품시장도고가시장과 저가시장으로 양분되어 있으며, 중질, 중가품 시장의 형성이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고가시장에선 선진국 브랜드 제품이, 저가시장에선 중국및 동남아 제품이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콜롬비아는 지하경제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보이고 있다. 전체 수입품의 30% 내외가 밀수품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주로 오디오, 비디오, 의류, 신발, 주류, 담배 등이 밀수의 대상이다.

우리나라는 콜롬비아에 자동차, 통신장비, 가전, 직물 등으로 연간 7억8천만불 상당을 수출하고, 커피 금속광물 등 약 2억불 상당 을 수입하고 있다.

삼성, 엘지, 대우 등 가전3사의 시장 점유율이 40%에 달하고, 자동차시장은 우리나라 자동차가 무려 60%를 점유하고있다.

콜롬비아는 6.25 전쟁 때 우리나라에 중남미 국가중 유일하게 4,500명의군대를 파견하여 216명이 전사한 친한파 국가이다. 그리고 콜롬비아의 참전을 가리는 공원과 기념탑이 바로 인천(서구가정동)에 소재하고 있다.

콜롬비아는 원래 마약의 주생산지로서 극심한 치안부재로 시달려 왔으나, 남미에서 유일한 친미, 우파정권인 우리베 대통령의 취임(2002년 취임하고 2006년에 사상 최초로 연임에 성공) 이후 마약 근절책 및 대게릴라 강경책을 선포하고 또 실리위주의 친미정책 유지와 주변 국과의 우호관계 유지 및 기업에 우호적 여건 조성 등에 힘쓰면서 치안도 좋아지고 경제성장 도 계속하고 있다. 2003년 이후의 이러한 기업 및 투자, 생활여건 향상은이른바 우리베식 경제모델의 성공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우리베 대통령의 국정 슬로건은 “일하자, 일하자, 더 열심히 일하자!”인데, 이는 우리나라의 1960년대 국정 슬로건인 “올해는 일하 는해” 또는 그 다음해의 “올해는 더 일하는 해”의 구호를 연상시킨다.

우리 시장개척단은 이번에 콜롬비아에서 5,500만불의 수출 상담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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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조파의 선봉, 베네수에라

베네수엘라는 인구 2,600만명에, 1인당 국민소득 3,300불 정도이며, 313억불의수입시장 규모로서, 좌파적 정치구호와 반미를 주장하는 차베스대통령으로 유명한 나라이다. 원유 매장량이 세계 최대로 알려져 있고, 원유생산량 세계6위권이다. 시내 주유소에서 휘발유의 가격이 1리터에ㅓ 20원이니 세계에서 석유가격이 가장 싼 나라이다. 석유생산 단가가 1배럴당 12달러인데 세계시장에서의 판매가격은 배럴당 60달 러를 넘고 있어서 그차액이 베네수엘라의 넘치는 오일달러가 되고 있고, 이로 인해정부의 재정건전성이 남미 국가중 최고이다. 또한그만큼 경제 의 석유의존도가 높아 수출의 80%, 정부재정의 50%, GDP의 26%를 석유에 의존하고 있다. 원유 이외에도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7위,석탄, 보크사이트, 철광석 등 광물자원의 보고이다.

경제성장률은 정치적 격변으로 인하여 2002년과 2003년에는 마이너스 7-8%였으나, 고유가의 영향으로 2004년 이후 10%대 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차베스 대통령은 사회주의 노선을 신봉하여 국유화정책을 펴면서 동시에 중남미 패권주의를 추구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국채의 70%, 과테말라, 볼리비아의 국채도 30% 이상씩 보유하여 이들 나라들에 대한 영향력은 절대적이며, 이들 나라들과 이념적 동 맹관계에 있다.

그러나 전체국민의 80%가 빈곤층이라고 할 정도로 구매력 인구의비중이 낮으며, 노동생산성 또한 극도로 낮다. 정치적으로는 여야를막론하고 80%의 빈곤층에 영합하여 정권을 획득하려는 포퓰리즘이 유행하고 있다. 예컨대 야당도 석유 판매수입의 30% 를 빈곤층에 영합하여 정권을 획득하려는 포풀리즘이 유행하고 있다. 예컨대 야당도 석유 판매수입의 30%를 국민 개개인에게 현 금으로 나누어 주는 정책을 선거공약으로 내세우기도 하였다. 경제성장보다도 단순분배우선의 정책을 펴고 있으며, 사회보장제도 강화, 근로자 우선의 노동법, 토지법 및 빈민층에 대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인 Mision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중이다. 따라서 민간부문 보다 정부의 공공투자가 경제의 중요한 축이다.

광범위한 빈곤층의 영향으로 반정부단체나 테러리스트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치안이 극도로 불안하여 강, 절도 사건이 끊이지않고 있다. 중남미 국가의 공통적 특징 중 하나가 치안이 불안하다는 점이다. 이는 콜롬비아나 메기코에서처럼 마약과의 전쟁으로인한 부분적 사유도 있으나, 주로 극심한 빈부 격차로인한 사회문제의 한 단며으로 볼 수밖에 없다. 그러다보니 치안과 관련된 보안장비 의시장은 밝다고 할 수 없다. 이는 우리 시장개척단의 상담 과정에서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강력한 반미정책으로 미국인들의 출입국 절차를 까다롭게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넘치는 오일달러로 투자를 하려는 미국인들의 입국은 줄지않고 있다. 정치적 노선과는 달리 경제의 대미 의존도는 대단히 높은 편이다. 원유생산량의 80%를 미국이 수입하고 있으며, 대미교역규모는 전체의 50%를 차지한다.

구매력 인구의 시장에서는 유명 브랜드 제품 위주로 시장의 독과점 구조가 형성되어 있으나, 최근 아시아 국가로부터 직수입하 려는 경향이 증대되고 있어 이러한 추세를 홀용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는 작년에 가전,자동차 부품, 휴대전화기, 통신기자재 등 약 10억불 상당을 수출하고, 철강, LPG, 원유, 비철금속 등 7,500만불 상당을수입하였다.

우리 시장개척단은 이번엔 약 2천만불의 수출상담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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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중, 남미의 대표 시장, 멕시코

멕시코의 경제지표는 인구 1억명, 1인당 GDP 8,000달러 수준, 수출 2,600억불, 수입 2,500억불로서 중 남미 최대의 수입시장 (중남미 전체 수입시장이 약 5,000억불 정도임)을 형성하고 있다. 2006년도 경제성장률이 4.8%로 안정적 성장궤도에 진입하였으 며, 전체 교역량의 70%이상을 미국에 의존하고 있다.
(수출 : 85%,수입 : 51%),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등 중남미 10 개국과 FTA를 체결하였다.
마낄라도라(임가공)의 발달로재수출 가공용 원, 부자재 및 부품 수요가 막대하고, 석유화하그 발전 설비등 대형 건설엔지니어링 프로젝트 시장이형성되어 있다. 대도시를 중심으롯 상권이 형성 되어 있어 멕시코시티(41%), 과달라하라(22%), 몬테레이(21%)등 주요도시가 교역의중심지이다.

빈부격차가 커서 대부분의 국민들은 값이 싼 제품을 선호하고, 이에 따라 멕시코 시장은 전 반적으로 품질보다 가격이 우선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FTA미체결국인 우리나라의 상품에 대하여는 대부분 10-20%의 관세가 부과되어 가격경쟁력을 가장 중요시하는 멕시코 시장의 진출에 어려운을 겪고 있다. 따라서 FTA체결의 필요성이 절박하고, 현재 양국에서 체결을 진행하자는 움직임이 있다. 그럼에도 불 구하고 우리나라는 2006년도 기준 수출 62억불에 수입은 8억불을 기록하여 무역수지에서 54억불의 흑자를 보았다. 우리나라의 멕시코에대한 수출은 주로 가전제품, 자동차부품, 통신기기 부품 등이며, 수입품은 주로 동괴, 아연, 소금, 쇠고기 등이다.

우리 시장개척단은 2,500만불 이상의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일부 바이어들은 그동안 가격이 싼 중국 제품을 써보았으나, 부품 의 질이 떨어짐을 확인하고 다시 한국 상품을 구매하려는 경향을 보였다. 이러한 경향은 크지는 않으나 중남미 시장에서 공통적으 로별견되는 흐름이었다.

또한 본인이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본 멕시코 상인은 한국하면 무엇이 떠오르느냐는 질무에 첨단 기술이라고 대답하여 우리 나라의 이미지가 좋게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만 한편으로는 콜롬비아와 마찬가지로 멕시코의경우에도 광범위한 밀수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데, 이 밀수의 주범이 중국인과 한국인이라는조사가 나와 이 부분에서는 부정적인 이미지도아울러 형성되 어 있다.

물가는 휘발유가격이 리커당 800원 정도여서 우리나라의 절반 수준이고, 미국과 비슷한 수준이다. 임금수준은 숙식을 제공하는 가정부가 월 500불정도이고 대졸 초임이 월 1,200불 정도여서 한국과중국의 중간 수준이며, 외국인 직접 투자액은 연 190억불 정도(한국은 120억불)이다.

멕시코의 주식시장도 퇴근 연일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는 강세장으로, 세계 주요 주식시장 중 안정성 6위, 수익성 7위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의 경제 분석가들은 멕시코를 브라질과 함께 중, 남미의 떠오르는 신흥 시장으로 거론하며, 향후 역할에 주목하고 있는 중이다.

멕시코에는 우리인천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곳이 있다. 1905년 남미로 이민을 가기 위해 제물포항을 떠난 한국인 1,033명이 최초 로 정착한 곳이 바로 멕시코 남부의 조그만 도시 메리다이다. 이곳에서 애니깽 농장일에 혹사당하면서도한국인들은 열심히 일하여 현재 5,000세대의 한인 후손들이 이곳에 살고 있고, 시내에는 “제물포거리”라는 이름을 붙인 거리까지 생겼다. 인천시는 이를 기념 하여 박물관에 자료를 수집, 전시할 예정이고, 또 메리다시와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성사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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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틈새시장을 찾아야

세계는 바야흐로 글로벌 경쟁 시대, 그것도 무한 경재으이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우리나라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장가는 일본과 저임금과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무기로 바싹 쫒아 오는 중국의 사이에서 점점 우리의 시장을 지키기가 어려워지는 넛트 크랙커 또 는 샌드위치로 묘사되곤한다. 이러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우리 기업인들은 끊임없이 블루오션을 찾아 나서야 하고, 틈새시장을 공략하여야 한다.

한편 세계경제는 미국과 유럽 중심에서 이제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신흥시장을 이끄는 새로운 성장엔진의 힘에 의존하고 있다. 향후 20-30년내 세계 경제의 중심은 이들 신흥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세계 경제의 힘의 축이 급속히 이동 중인 것이다. 기업의경영자들은 이러한 환경의 변화에도 대처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시점에 중남미 시장은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돌파구를 제시한다고할 수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할 것이다.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가스시에서 주 베네수엘라 신숭철대사와함께 시장 개척단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

멕시코시티에서 시장개척단과 상담중인 현지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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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국제교류 증진


2007. 9. 17 부터 28 까지 아프리카를 방문하고 돌아 왔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시와는 자매도시 관계를 맺기 위한 구두 협상을 하였고, 콩고민주공화국의 킨샤사주와는 자매 도시 또는 우호도시 관계를 맺고 교류를 하여 왔는데, 주로 미주, 유럽, 아시아 국가의 도시들에 한정되었던 것이 이번에 아프리카 의 도시들까지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 킨샤사와의 교류 협력 양해각서 체결

아프리카는 그동안 우리에게는 미지와 기피의 세계였다. 지리적으로도 멀고 또 대부분 불안한 정치정세 등으로 인하여 접근이 어려운 곳으로알려져 왔다. 그러나 세계 각국이 멈칫하는 사이에 중국은 과감하게 진출하여 활발한 자원외교를 펼침으로써 아프리카는 중국의 식민지가 되어 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마저 낳게 되었다. 자원의 보고로 알려진 아프리카에 대한 관심을 우리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는 생각에서 중앙정부도 나서지 않고 있는 아프리카의 진출을 인천시가 나서게 된 것이다.

이번에 방문한 남아공과 콩고는 모두 금, 다이아몬드, 구리, 코발트 등을 비롯한 광물자원이 풍부한 곳이다. 남아공은 전세계 금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세계 금 시장에서의 가격 형성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콩고는 IT제품에 필수적인 콜탄이라는 광물과 원유매장량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 킨샤사 시청방문, 실무협의

그러나 두나라는 인프라의 정도나 관광자원 등에서는 너무 대조적이다. 남아공은 일찍부터 네덜란드와 영국의 지배를 받으면서 도로, 철도, 항만 등 건설이 아주 잘 되어 있고, 희망봉, 테이블마운틴, 워터프론트 등 유명 관광자원도 많아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 들이고 있는 곳이다. 2010년에는 월드컵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현재 부족한 경기장 시설을 건축중이고, 이 부분과 관련하여 월드 컵 대회를 치른 적이 있는 인천시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하였다. 다만 흑인정권이 들어선 이후 국가 경영의 경험이 부족하고 훈련된 인재가 부족하여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과제였다.
이에 반하여 콩고는 도로, 철도,공항 등의 인프라가 아주 낙후되어 있고, 인구 700만명이 사는 수도 킨샤사주만 하여도 주택, 의료시설, 교육 인프라, 교통, 상하수도, 전력공급 등 도시 형성의 기초적인 인프라가 대단히 열악한 상태였다.

콩고는 벨기에의 식민지로 80여년이나 있었으나, 벨기에는국가기반시설의 건설은 외면하고 오로지 자원만 빼갔다는 생각에 콩고 인들의 벨기에에 대한 국민감정은 대단히 좋지 않다. 이런 틈새를 중국이 파고들고 있었다. 우리 인천시 일행이 도착하기 바로 한 달 전에 중국정부는 콩고의 도로, 철도 건설에 30억 달러를 투자하고, 광물자원 개발에 20억 달라를 투자하기로 콩고정부와 약정하였다고 한다. 물론 그 자금의 집행은 오로지 중국 기업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중국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킨샤사주 정부는 한국의 인천시에 대하여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다. 주지사와 부주지사는 하루 속히 인천시를 방문하고 싶다고 하였다.

케이프타운 시청방문, 실무협의

케이프타운 기념품 교환

그들은 도시 건설과 함께 식량생산과 관련된 농업분야에서의 교류와 닭고기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양계장과 도축장의 건립 가능성을 문의하기도 하였다. 물론 인프라 건설과 연계된 자원개발에도 협조할 수 있음을 약속하였다. 중앙부처의 장관들도 한국의 개발 경험이 콩고에 하루 빨리 적용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다.

세계는 바야흐로 글로벌 경쟁시대이며, 블루오션을 찾아 미지의 세계도 마다하지 않는 무한경쟁 시대이다. 또한 부족한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각국이 각축을 벌이는 자원전쟁의 시대이기도 하다. 우리에게 부족한 자원을 확보하고, 새롭게 떠오르는 신흥시장에 우리의 기업들이 투입될 수 있도록 무대를 마련하여 주는 것은 정부가 해야 할 중요한 일 중의 하나이다. 인천시의 이번 콩고방문은 중앙정부가 하지 못하고 있는 일을 지방 정부가 나섰다는 점에서 그에 합당한 평가를 받을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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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하천살리기 운동
인천시 하천살리기 추진단 공동대표로 인천시의 5대 수질개선 과 생태보전을 위한 친환경 하천살리기 운동을 추진 하였습니다.
지역건설업체의 공사비율 증가
인천 건설경기 활성화 추진위원장으로 각종 공사 발주시 인천 건설업체의 참여 비율을 48.2%로 끌어 올렸습니다.
2009년 인천세계도시축전 추진
2009 인천 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인천시 정무부시장으로서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여 지원했습니다.
지역 특화산업 경쟁력 강화
인천 국제악기전 조직위원장으로 지역내 특화산업인 악기산업 의 국.내외 시장확대를 지원, 지역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 햇습니다.
글로벌 인천을 위한 해외활동
인천을 동북아의 중심도시, 국제물류의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유럽, 중남미, 아프리카 등 전세계를 오가며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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