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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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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국회의원 인천 남구갑 홍일표입니다.

저는 충남 홍성읍에서 걸어서 2시간이나 걸리는 작은산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봄에는 모내기하고 가을엔 집 앞 밭에서 고구마를 캐면서 자랐습니다.
논 6마지기와 밭 40평이 전부였지만 어릴 때 부터 책 읽기를 좋아하다
보니 공부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중 고등학교 때 부터는 홍성 읍내까지 10Km를 걸어서 학교에
다녀야 했습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어슴푸레한 들길을 달렸던 어린
시절의추억은 지금도 설렘으로 다가옵니다.

저에게 희망을 준 것은 4년 동안 특별장학생으로 학비와 기숙사비를
무료로 제공해준 건국대 법대였습니다.
대학 재학중에는 야당 총재 국회제명 사건을 비판하는 글을 발표 했다가
긴급조치 위반으로 끌려가 경찰서 유치장에서 10.26을 맞기도 했습니다.

판사시절에 마음속의 다짐은 인권보호와 약자보호였습니다.
그것이 집시법을 위반한 대학생과 전교조 간부, 그리고 미란다 원칙을
지키지 않은 구속에 대하여 무죄를 선고하게 된 배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존중받는 세상”, “누구나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있는 세상” 을 만드는 데에는 부족함이 너무도 많았기에 이제는,인천 남구의 정치인으로서 더욱더 노력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홍일표 올림